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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인문교양 – 인문/독서
강좌명 강남미술여행<그림 같은 오후>(11월13일): 하이트컬렉션 진행종료
수강료 무료 모집정원 25명 선착순 모집
대상 성인남녀 강의시간 수 (14:00~15:00)
강의기간 2019-11-13 ~ 2019-11-13 접수기간 2019-10-30 ~ 2019-11-12
교육장소 하이트컬렉션 접수시간
담당자 양규철 문의전화 02-3423-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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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이성휘
강사소개 하이트컬렉션 큐레이터
강좌 상세 내용

강남미술여행<그림 같은 오후>(11월13일): 하이트컬렉션

▣ 교육일시 2019. 11. 13. (수) 14:00~15:00 [총1회]

▣ 교육장소 하이트컬렉션 (영동대로 714 B1, 2F)

▣ 수강료 무료

▣ 청방법 전시 투어 및 자유관람

▣ 모집인원 25명

▣ 교육내용

구 분

내  용

전 시

<리브 포에버 Live Forever>

 

리브 포에버는 이미지 범람의 시대에 예술로서의 사진, 그리고 그 사진의 영속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사진은 세상에 등장한지 20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등장 순간부터 미술사에 의해 재현 수단으로써 회화와의 대결 매체로서, 또는 영상미학이나 미디어이론 등의 관점에서 다각도로 분석되어 왔고, 디지털 사진 등장 후 최근 20-30년 동안은 물질 기반이 아닌 데이터로서의 속성이 중요해졌다. 현재의 사진은 회화, 그래픽, 영상과 함께 다같이 이미지이자 데이터로 귀결되어가는 상태이고, SNS 플랫폼을 타고 광속도로 무한 확산되고 있으며, 이 소용돌이 속에서 이 플랫폼을 외면하여 고립되거나 아니면 결탁함으로써 속도에 휩쓸려 가거나 그 운명을 양자택일 해야 하는 지경이다. 속도를 이겨내고 사진은 영속할 수 있을까? 특히 예술로서의 사진은 영속할 수 있을까? 동시대의 다양한 이미지이론과 사진이론 속에서 사진의 영속에 대한 고민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전시는 이러한 질문을 안고 출발하였다.

 

리브 포에버의 참여작가들인 정희승, 전명은, 김경태, 이민지, 오연진은 각기 이미지의 행간에서 만들어지는 시적 언어로서, 대상을 시지각 이상의 감각으로 담아내려는 사진의 욕망으로서, 시지각적 관습에 대해, 시공간을 표류하는 사진적 주체로서, 그리고 카메라리스 작업을 통해 사진의 광화학적 속성과 매체적 본질을 탐구함으로써, 사진을 향한 애착과 고민을 보여준다. 이 전시는 전시장 안에서 물리적 실재로 제시될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서 사진의 영속 조건과 열망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 강의 주제 및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 간

내 용

비 고

14:00~14:40

전시투어

진행: 하이트컬렉션 이휘성 큐레이터

14:40~15:30

휴식 및 자유관람

-

 

 

*** 찾아오시는 길 *** (위치 안내 문의 전화 : 하이트컬렉션 ☎ 3219-0271)

※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 : 하이트컬렉션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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